생년월일을 넣으면 사주 일간으로 당신의 전생과 환생 횟수(3~99번째)를 계산합니다. 옛사람들이 태어난 날의 여덟 글자로 팔자를 읽었듯, 같은 여덟 글자를 만세력 엔진으로 실제로 뽑아서 시간을 거꾸로 읽는, 근거 있는(?) 전생 감정서. 영혼 나이가 전체 상위 몇 %인지까지 알려드립니다. 당신은 태양 신전의 대신관이었을까요, 실크로드를 건넌 카라반 단주였을까요, 아니면… 사람들이 신으로 모시던 이집트 신전의 고양이였을까요.
양력 생일 기준입니다. 입력값은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이 테스트는 생년월일을 만세력으로 계산해 태어난 날의 기둥인 일주(日柱)를 뽑고, 그 윗글자인 일간 10가지를 세계 각 문명의 전생 12가지로 바꿔 읽습니다. 환생 횟수는 일간과 나머지 글자들의 관계 — 그중에서도 전생에서 넘어온 기억을 뜻하는 것으로 설정한 인성(印星) — 을 점수로 환산한 값이고, ‘영혼 나이 전체 상위 N%’는 1950~2010년 22,280일의 실제 분포에서 뽑은 백분위입니다. 계산에 무작위 함수가 없어서 같은 생년월일은 언제 눌러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사주(四柱)는 태어난 연·월·일·시 네 기둥을 각각 두 글자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위에 오는 글자를 천간(天干)이라 하고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열 개, 아래에 오는 글자를 지지(地支)라 하고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열두 개입니다. 네 기둥에 두 글자씩이니 모두 여덟 글자, 그래서 사주팔자라고 부릅니다. 천간과 지지를 순서대로 하나씩 짝지어 나가면 갑자·을축·병인… 하고 예순 번 만에 처음으로 돌아오는데, 이 예순 가지 조합이 60갑자입니다.
그중 태어난 날에 해당하는 기둥이 일주(日柱)이고, 일주의 윗글자가 일간(日干)입니다. 명리학은 여덟 글자 가운데 이 일간 한 글자를 ‘나 자신’으로 놓고, 나머지 일곱 글자를 나를 둘러싼 환경으로 읽습니다. 이 테스트가 생년월일만 받고도 전생을 정할 수 있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전생은 일간 한 글자에서 나오고, 일간은 태어난 날짜만 있으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전생이라는 발상 자체는 명리학보다 오래됐습니다. 인도의 윤회 사상이 불교를 타고 동아시아에 들어왔고, 옛사람들은 이번 생의 팔자를 전생의 업(業)이 적힌 청구서처럼 읽곤 했습니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라는 요즘 농담이 그 흔적입니다. 다만 명리학의 팔자 계산에 전생 항목은 없습니다. 여덟 글자는 태어난 시점을 옛 역법으로 옮겨 적은 달력 데이터이고, 그걸 미래로 읽을지 과거로 읽을지는 해석의 몫입니다. 이 페이지는 그 여덟 글자를 거꾸로, 태어나기 전 쪽으로 읽어보자는 상상에서 출발했습니다. 계산된 여덟 글자 자체가 궁금하다면 만세력 도구에서 절입 시각까지 반영한 원국을 볼 수 있습니다.
천간 열 글자는 목·화·토·금·수 다섯 오행을 각각 양(陽)과 음(陰)으로 나눈 것입니다. 같은 나무라도 양목인 갑과 음목인 을은 성질이 다릅니다. 아래는 각 일간을 명리에서 어떤 기운으로 보는지, 그리고 이 테스트가 그 성질을 세계 어느 문명의 어떤 전생으로 옮겼는지입니다. 조선 한 시대에 갇히지 않고 문명 전체를 무대로 삼은 것이 조선시대 직업 테스트와의 차이입니다.
갑목은 하늘로 곧게 자라는 큰 나무, 기둥과 들보가 되는 동량지목(棟梁之木)에 비유합니다. 위로 뻗는 힘과 우두머리 기질이 강하고, 한번 방향을 정하면 잘 굽히지 않습니다. 이 글자를 초원 부족을 이끈 족장으로 읽은 것은, 지평선밖에 없는 땅에서 큰 나무는 그 자체로 이정표이기 때문입니다. 무리가 길을 잃으면 모두가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을목은 화초와 덩굴, 그리고 약초입니다. 큰 나무처럼 정면으로 밀지 않고 담을 타고 돌아 올라가며, 밟혀도 다시 일어섭니다. 생명을 다루는 손과 겹쳐 읽어 왕실 정원사 겸 약초 치유사가 되었습니다. 왕관을 쓴 자들이 바뀌는 동안에도 정원은 당신 손에서 계속 자랐습니다.
병화는 한낮의 태양입니다. 숨길 수 없고 멀리까지 퍼지며 뒤끝이 없습니다. 만인 앞에서 빛나야 제 몫을 하는 글자라, 해 뜨는 시각에 맞춰 만 명의 예배를 이끌던 태양 신전의 대신관으로 배정했습니다.
정화는 등불이고 촛불입니다. 태양처럼 넓게 퍼지는 대신 한곳을 오래 비추고, 어두울수록 제 몫이 커집니다. 세상의 지식이 꺼지지 않도록 밤새 서가의 등불을 지킨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의 사서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무토는 산이고 제방입니다. 넓고 두터워 잘 흔들리지 않고, 쌓는 데 능합니다. 산 같은 사람이 산 같은 것을 남긴다고 보아 피라미드와 장성급 구조물을 올린 대건축가로 읽었습니다. 당신이 쌓은 돌은 수천 년 뒤에도 서 있습니다.
기토는 밭과 논의 흙입니다. 산처럼 막아서는 대신 무언가를 길러내고 품습니다. 사막 한가운데서도 사람과 낙타를 먹여 살린 실크로드 대상(카라반)의 단주가 되었습니다. 동쪽의 비단이 서쪽의 식탁에 오른 것은 이 기운 덕입니다.
경금은 아직 다듬지 않은 무쇠이자 원석입니다. 두드릴수록 단단해지고 결단이 빠릅니다. 불과 쇠를 다뤄 명검을 벼려낸 전설의 대장장이입니다. 왕들이 칼을 주문하러 줄을 서던 대장간의 주인입니다.
신금은 세공을 마친 보석이자 바늘입니다. 예민하고 정밀하며 흐트러진 것을 못 견딥니다. 원석을 깎아 왕좌를 완성한 왕관 보석 세공사가 여기서 나왔습니다. 왕관은 당신 손을 거쳐야 비로소 왕관이 됐습니다.
임수는 바다이고 큰 강입니다. 스케일이 크고 한곳에 갇히는 것을 못 견딥니다. 지도의 빈자리를 향해 수평선을 넘은 대항해시대 탐험 함장으로 읽었습니다.
계수는 빗물과 이슬, 밤안개입니다. 소리 없이 스며들어 남이 못 보는 것을 읽어냅니다. 밤하늘의 움직임에서 미래를 읽던 궁정 점성술사입니다. 왕은 당신의 별점 없이는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전생이 10가지가 아니라 12가지인 것은 일간 위에 두 가지 조건이 더 얹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괴강(魁罡)입니다. 60갑자 중 무진·경진·임진·무술·경술·임술 여섯 일주를 가리키며, 명리에서는 ‘우두머리 별’이라 하여 극단적이고 강한 기운으로 봅니다. 이 여섯 일주로 태어나면 일간과 상관없이 전생이 초원의 대칸 — 대륙을 휩쓴 정복자 — 이 되고, 환생 횟수도 11점 더 받습니다. 정복자의 영혼은 한 생으로는 성이 안 차서 여러 번 돌아온다는 설정입니다. 1950~2010년 22,280일 중 정확히 10%인 2,228일이 여기 해당합니다.
둘째는 이집트 신전의 고양이입니다. 이쪽은 일주가 아니라 환생 횟수로 정해집니다. 계산된 환생 횟수가 98번째 이상이면 전생이 사람이 아니었던 것으로 판정합니다. 영혼이 하도 오래돼서 인간의 계보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사람들이 신으로 숭배하던 고양이가 나온다는 논리입니다. 실제로 고대 이집트는 고양이를 바스테트 여신의 화신으로 모셨고, 고양이를 해친 자를 사형에 처했다는 기록까지 있습니다. 같은 기간 22,280일 중 97일, 약 0.4%에서만 나오는 최희귀 결과라서, 이 테스트에서 고양이가 나왔다면 뽑기로 치면 당첨입니다. 괴강 일주라도 환생 횟수가 98을 넘으면 대칸이 아니라 고양이가 됩니다 — 대칸의 영혼도 거슬러 올라가면 고양이였다는 뜻입니다.
결과 아래에 뜨는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과 몇 생째 얽히는 악연은 오행의 생극이 아니라, 두 전생이 그 시대에 실제로 어떻게 얽혔을지로 짝지었습니다. 족장에게는 부족의 무기를 벼려준 대장장이가 인연이고 초원을 성벽으로 막은 대건축가가 악연이며, 함장에게는 뱃길과 육로를 이어 동업한 카라반 단주가 인연이고 빌려간 항해일지를 몇 생째 안 돌려주는 사서가 악연인 식입니다.
환생 횟수는 아래 순서로 만들어집니다. 전생이라는 세계관에 맞춰 임의로 정한 규칙이지만, 누구에게나 같은 규칙이 적용됩니다.
1. 기본 점수 — 일간의 오행에 따라 출발점이 다릅니다. 목 46, 화 41, 토 54, 금 49, 수 57점에서 시작합니다. 깊은 물과 오래 쌓인 흙을 오래된 영혼으로, 매번 새로 타오르는 불을 젊은 영혼으로 놓은 설정입니다.
2. 나머지 글자와의 관계 — 연지·월지·일지(태어난 시간을 넣었다면 시지까지)의 오행이 내 일간과 맺는 관계를 점수로 바꿉니다. 나를 낳아주는 인성(印星)이 +7로 가장 큰 가점입니다. 인성은 명리에서 어머니·뿌리·물려받은 것을 뜻하는 글자라, 이 세계관에서는 ‘전생에서 넘어온 기억’으로 읽어 최대 가점으로 두었습니다. 이어서 나를 다스리는 관성이 +3(여러 생에 걸쳐 쌓인 업보), 내가 낳는 식상 +1, 나와 같은 비겁 −2, 내가 치는 재성 −4입니다. 재성은 지금 생의 것을 움켜쥐는 기운이라 새 영혼 쪽으로 당깁니다. 참고로 조선 테스트에서는 관성이 +8로 최대 가점이고 좀비 테스트에서는 같은 관성이 −8로 최대 감점입니다. 같은 여덟 글자라도 세계가 바뀌면 점수가 뒤집힙니다.
3. 자리별 가중치 — 연지에 1.7배, 월지에 1.5배, 일지에 1.0배, 시지에 0.6배를 곱합니다. 다른 테스트들은 태어난 계절인 월지를 가장 무겁게 보지만, 이 테스트만은 연지가 가장 무겁습니다. 연주는 명리에서 조상의 자리 — 곧 나보다 먼저 있었던 것들의 자리이기 때문에, 과거를 읽는 세계관에서는 뿌리 쪽에 힘을 실었습니다.
4. 음양과 괴강 — 을·정·기·신·계 같은 음간이면 +2, 갑·병·무·경·임 같은 양간이면 −3. 음간은 스며들고 쌓이는 기운이라 오래된 영혼 쪽으로 두었습니다. 위의 괴강 여섯 일주라면 여기에 +11이 더 붙습니다.
5. 흩뿌림 — 여기까지만 계산하면 같은 일주끼리 점수가 거의 붙어버립니다. 그래서 생년월일 문자열을 고정된 해시 함수에 넣어 나온 값으로 최대 ±28과 ±6.5 범위의 편차 두 개를 더합니다. 난수가 아니라 날짜에서 계산되는 값이라, 같은 날짜는 언제나 같은 편차를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93을 넘는 부분은 0.4배로, 9 아래로 내려간 부분은 절반으로 눌러 3~99 사이로 자릅니다. 위쪽을 더 세게 누르는 것은 98번째부터 고양이 판정이라 문턱을 높인 것입니다. 아래 끝을 1이 아니라 3으로 막은 것은 세계관 설정입니다 — 첫 생에 태어나자마자 자기 환생 횟수를 검색하는 영혼은 없다고 보고, 최소 세 번째 삶부터 시작합니다. 1950~2010년 전 날짜로 돌려보면 평균 54.1, 중앙값 54가 나오고, 양 끝인 3과 99도 실제로 나옵니다.
결과 화면의 ‘영혼 나이 전체 상위 N%’는 이 테스트를 해본 다른 사람들과 비교한 값이 아닙니다. 입력값을 어디로도 보내지 않으므로 그럴 방법이 없습니다. 대신 이 페이지 안에 미리 계산해 둔 백분위 표가 들어 있습니다.
표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950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22,280일 전부에 대해, 태어난 시간을 모른다고 놓고 환생 횟수를 계산합니다. 그다음 환생 횟수 3부터 99까지 각각에 대해 ‘그 값 이상이 나오는 날짜가 전체의 몇 퍼밀(‰)인지’를 세어 97칸짜리 표로 저장해 두었습니다. 결과 화면은 당신의 환생 횟수로 이 표를 찾아 백분율로 바꿔 보여줄 뿐입니다. 환생을 많이 한 쪽이 오래된 영혼이므로, 횟수가 많을수록 ‘영혼 나이 상위’가 됩니다.
기준점을 몇 개 적어두면, 환생 54번째가 딱 절반 언저리이고 60번째면 상위 41%, 70번째면 상위 24%, 80번째면 상위 12%, 90번째면 상위 4%, 95번째면 상위 2%입니다. 상위 50%보다 아래 — 그러니까 환생 횟수가 적은 쪽 — 로 내려가면 배지가 청록색으로 바뀌면서 ‘반짝이는 새 영혼’이 붙고, 숫자도 ‘새 영혼 상위 N%’로 뒤집어 보여줍니다. 새 영혼 쪽에서는 횟수가 적을수록 순위가 높아지는 셈이라, 어느 쪽이 나와도 자랑할 거리는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결과를 뽑는 과정에서 무작위 함수를 한 번도 쓰지 않습니다. 화면에 뜨는 모든 값이 생년월일(과 선택한 시간)에서 계산되어 나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생년월일을 연속된 날짜 번호로 바꾼 뒤 60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하면 그날의 일주가 정해집니다. 60갑자는 예순 날마다 한 바퀴 도는 규칙적인 순환이라 이 계산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연주와 월주는 사정이 다릅니다. 사주에서 한 해가 바뀌는 기준은 양력 1월 1일도 음력 설날도 아닌 입춘이고, 달은 경칩·청명 같은 12절(節)을 지날 때마다 넘어갑니다. 이 페이지에는 1900년부터의 절입 시각이 분 단위로 담긴 표가 들어 있어서, 2월 초에 태어난 사람의 연주가 아직 전년인지 이미 새해인지를 시각까지 따져서 가립니다.
이렇게 나온 여덟(시간을 모르면 여섯) 글자에 앞의 산식을 적용하면 점수가 나오고, 마지막 편차도 모두 생년월일 문자열의 해시에서 나옵니다. 결과적으로 어느 날 어느 기기에서 눌러도 같은 생년월일은 같은 전생과 같은 숫자를 냅니다. 친구와 결과를 비교하는 일이 의미가 있으려면 이 성질이 꼭 필요합니다.
안 됩니다. 입력은 양력(그레고리력) 기준입니다. 음력 생일만 알고 있다면 음력 양력 변환에서 양력 날짜로 바꾼 뒤에 넣으세요. 만세력 계산은 음력 날짜가 아니라 태양의 위치인 절기를 기준으로 하므로, 음력 날짜를 그대로 넣으면 한 달 가까이 어긋난 사주로 계산됩니다.
전생은 대개 그대로입니다. 전생은 일주에서 정해지고, 일주는 날짜만으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달라지는 것은 환생 횟수 쪽입니다. 시간을 넣으면 시지 한 글자가 0.6배 가중치로 더 들어오고, 편차를 만드는 해시의 입력값도 함께 바뀝니다. 실제로 돌려보면 시간을 넣고 안 넣고에 따라 환생 횟수가 평균 19 정도 움직입니다. 시간을 고르지 않으면 정오(낮 12시)를 대표값으로 씁니다. 예외는 고양이입니다. 98번째라는 문턱을 시간이 넘겨버릴 수 있어서, 1950~2010년 날짜의 약 4%는 태어난 시간에 따라 신전의 고양이가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이 테스트는 옵션 없이 한 가지 기준으로만 계산합니다. 시간은 두 시간짜리 12지지 구간으로만 받아 각 구간의 한가운데 시각을 대표로 쓰고, 표준시 30분 보정이나 야자시(밤 11시 이후를 다음 날 일주로 볼지) 같은 유파 설정은 두지 않았습니다. 일주도 시간과 무관하게 날짜로만 정합니다. 그래서 밤 11시 전후나 절입 당일에 태어났다면 정통 만세력과 갈릴 수 있습니다. 이런 경계 조건까지 따진 정확한 원국이 필요하면 만세력 도구를 쓰세요. 절입 시각을 분 단위로 반영하고, 표준시 보정과 야자시를 각각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산식에서 새 영혼 쪽으로 당기는 항목은 재성(내 일간이 치는 오행, 한 글자당 −4)과 비겁(같은 오행, −2)입니다. 여기에 인성이 하나도 없으면 숫자가 올라갈 길이 좁아집니다. 하지만 이 눈금에서 적은 숫자는 나쁜 결과가 아닙니다. 오래된 영혼이 흔한 세상에서 이제 몇 번째 삶을 사는 새 영혼은 오히려 희귀합니다. 결과 화면도 상위 50% 아래부터는 ‘새 영혼 상위 N%’로 순위를 뒤집어 보여줍니다. 실제 사주에서 재성과 인성이 어떤 뜻인지 궁금하다면 야옹명리에서 여덟 글자의 풀이를 볼 수 있습니다.
들어가지 않습니다. 공유 링크에 담기는 값은 전생 번호, 환생 횟수, 상위 %, 일주 번호 네 가지를 하나의 숫자로 묶은 것뿐입니다.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각은 담기지 않고, 담긴 값에서 역산되지도 않습니다. 링크를 받은 사람은 당신의 결과 화면만 보게 됩니다.
믿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테스트도 믿지 않습니다. 전생의 존재는 과학적으로 확인된 적이 없고, 이 페이지의 환생 횟수는 위에 공개한 산식이 뱉는 숫자일 뿐입니다. 다만 만세력 계산 자체는 진짜입니다 — 화면에 뜨는 일주는 실제 달력 데이터이고, 그 여덟 글자로 명리학이 무엇을 읽는지는 야옹명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생은 못 믿어도, 친구와 환생 횟수를 비교하며 웃는 시간은 진짜니까요.
여기까지 읽었다면 짐작하시겠지만, 이 테스트는 재미로 보는 콘텐츠입니다. 만세력 부분은 실제 절기 데이터로 돌아가는 진짜 계산이 맞고 고대 이집트가 고양이를 신성시했다는 것도 사료에 남은 사실이지만, 그 여덟 글자를 세계 문명의 전생으로 바꾸고 환생에 횟수를 매기는 규칙은 전부 이 페이지가 임의로 정한 것입니다. 명리학에 ‘환생 횟수’라는 개념은 없고, 어떤 유파도 사주로 전생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하나 덧붙이면, 이 테스트의 전생 12가지에는 루저가 없습니다. 족장이든 사서든 고양이든 전부 그 시대에 한 자리 하던 존재들입니다. 전생 감정서란 원래 그런 것입니다 — 전생에 평범한 농부였다는 감정서는 아무도 공유하지 않으니까요. 사주 쪽이 궁금해졌다면 만세력 도구에서 자기 여덟 글자를 확인하고, 그 글자들이 무슨 뜻인지는 야옹명리에서 보면 됩니다.
🪶 내가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 사주로 보는 조선시대 직업 테스트
🧟 좀비사태가 터지면 나의 역할은? — 사주로 보는 생존률 테스트
🌙 난 이세계에서 얼마나 인기 있을까? — 사주로 보는 이세계 인기도 테스트
🤖 만약 당신이 AI 로봇이 된다면? — 사주로 보는 로봇 유형 테스트
같은 생일이라도 세계가 바뀌면 운명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