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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 계산기 (GPA)

과목별 학점과 성적만 넣으면 학기 평점과 누적 평점, 이수학점이 바로 나옵니다. 만점 기준은 4.5 · 4.3 · 4.0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백분위 환산과 만점 사이 변환, 목표 평점에 필요한 남은 학기 평균, 재수강 시뮬레이션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입력한 성적은 이 기기 바깥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누적 평점 (GPA)

/ 4.5
과목을 입력하면 누적 평점이 계산됩니다.

학기별 요약

학기평점 반영취득학점학기 평점누적 평점

평점 = Σ(과목 학점 × 과목 평점) ÷ Σ(평점 반영 학점) · P(패스)는 평점 계산에서 빼고 취득학점에만 넣습니다 · NP는 둘 다 제외 · F는 평점 계산에는 0점으로 들어가지만 취득학점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 학교마다 세부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최종 수치는 학교 성적 시스템에서 확인하세요.

만점 기준 변환

환산 방식결과설명
환산값은 어디까지나 참고용 근사입니다. 학교·기업·대학원마다 쓰는 환산표가 다르므로, 지원 서류에 적을 숫자는 지원처가 공개한 공식 환산표를 먼저 따르세요. 공식 표가 없다면 원래 만점 기준을 그대로 쓰고 "4.5 만점"처럼 함께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준별 대응표 (구간 대응표 방식)

4.5 만점4.3 만점4.0 만점백분위

백분위 환산은 학교마다 환산표가 달라 참고용입니다. 이 페이지는 널리 쓰이는 근사(4.5 만점에서 4.5→100, 4.0→95, 3.5→90, 3.0→85, 2.5→80, 2.0→75, 1.5→70, 1.0→65, 그 사이는 선형 보간)를 씁니다.

목표 학점 계산

학점
학점

계산식: 필요한 평균 = (목표 평점 × (이수학점 + 남은 학점) − 현재 평점 × 이수학점) ÷ 남은 학점. 남은 학점을 전부 평점이 매겨지는 과목으로 듣는다고 가정합니다. P/NP 과목은 평점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남은 학점에서 빼고 계산하세요.

재수강 시뮬레이션

학교마다 재수강 요건과 성적 상한 규정이 다릅니다. C0 이하만 재수강할 수 있게 하거나, 재수강 과목의 최고 성적을 A0 또는 B+로 제한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재수강 횟수 제한, 원 성적 표기 방식, 삭제 여부도 학칙에 따라 다르니 반드시 소속 학교 학사 규정을 확인하세요.

저장 · 내보내기 · 성적표

자동 저장을 켜 두면 입력한 과목과 성적이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다른 사람이 쓰는 컴퓨터라면 사용 후 저장 초기화를 눌러 주세요.

대학 평점은 과목마다 학점(이수단위)에 성적 평점을 곱해 모두 더한 뒤, 그 학점의 합으로 나눈 가중평균입니다. 그래서 3학점짜리 과목의 A+가 1학점짜리 과목의 A+보다 평점을 세 배 더 끌어올립니다. 국내 대학은 A+를 4.5로 두는 4.5 만점 기준을 가장 많이 쓰지만 4.3 만점이나 4.0 만점을 쓰는 학교도 있어서, 같은 성적이라도 숫자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P/NP(패스·논패스) 과목은 평점 계산에서 빠지고 취득학점에만 들어가며, F는 반대로 평점 계산에는 0점으로 들어가지만 학점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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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4.3 · 4.0 만점은 무엇이 다른가

대학 성적표에 찍히는 평점은 알파벳 등급을 숫자로 바꾼 값입니다. 문제는 이 숫자로 바꾸는 표가 학교마다 다르다는 점입니다. 크게 세 가지가 쓰입니다.

4.5 만점은 A+를 4.5, A0를 4.0, B+를 3.5, B0를 3.0, C+를 2.5, C0를 2.0, D+를 1.5, D0를 1.0, F를 0으로 둡니다. 등급이 한 칸 내려갈 때마다 0.5씩 떨어지는 아주 규칙적인 구조라, 학생 입장에서는 계산하기 쉽습니다. 국내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식이고, 채용 공고나 장학금 안내문에서 "4.5 만점 기준"이라는 표현이 기본값처럼 등장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4.3 만점은 A+만 4.3으로 두고 A0는 4.0, B+는 3.3, B0는 3.0처럼 플러스 등급에 0.3만 얹는 구조입니다. 미국 대학의 A+ = 4.3 / A = 4.0 / A− = 3.7 체계에서 온 방식이라, 국제화 정책을 일찍 도입했거나 해외 대학과 학점 교류가 많은 학교에서 채택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 방식에서는 A+와 A0의 간격이 0.3밖에 안 되기 때문에, 같은 성적을 받아도 4.5 만점보다 평점 숫자가 조금 낮게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4.0 만점은 플러스·마이너스 구분 없이 A를 4.0, B를 3.0, C를 2.0, D를 1.0, F를 0으로 두는 가장 단순한 체계입니다. 미국 대학에서 널리 쓰이고, 국내에서도 일부 대학원 과정이나 특정 학과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 4.0 만점을 고르면 A+와 A0가 모두 4.0으로, B+와 B0가 모두 3.0으로 계산됩니다.

어느 학교가 어떤 기준을 쓰는지는 시기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학부·대학원이 서로 다른 경우도 있어서, "이 학교는 반드시 이 기준"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성적표나 학사 안내에 만점 기준이 명시되어 있으니 그것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평점 계산식과 P/NP · F의 처리

평점은 단순 평균이 아니라 학점으로 가중한 평균입니다. 식으로 쓰면 이렇습니다.

평점 = Σ(과목 학점 × 과목 평점) ÷ Σ(과목 학점)

예를 들어 3학점 과목에서 A+(4.5), 3학점 과목에서 B0(3.0)를 받았다면 분자는 3×4.5 + 3×3.0 = 22.5이고 분모는 6이므로 평점은 3.75가 됩니다. 여기에 1학점짜리 교양에서 A+를 하나 더 받았다면 분자는 27.0, 분모는 7이 되어 평점은 약 3.86으로 올라갑니다. 반대로 3학점 전공에서 C0를 받으면 분자에 6.0만 더해지면서 평점이 크게 내려갑니다. 학점 수가 큰 과목일수록 평점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이 이 식의 핵심이고, 학점 관리에서 전공 3학점 과목을 신경 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P/NP(패스·논패스, 학교에 따라 S/U 또는 P/F) 과목은 이 계산에서 빠집니다. 패스한 과목은 학점은 인정되지만 등급이 없으므로 분자에도 분모에도 넣지 않고, 취득학점에만 더합니다. 위 예에서 2학점짜리 P 과목을 들었다면 평점은 여전히 3.75이고 취득학점만 8학점이 됩니다. 논패스(NP)는 학점 자체가 인정되지 않으니 양쪽 모두에서 빠집니다.

F는 처리가 조금 특이합니다. F는 평점 0점으로 분자와 분모 모두에 들어가지만, 학점은 취득하지 못하므로 취득학점에는 더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F 하나가 평점을 상당히 끌어내립니다. 3학점 F가 하나 있으면 그 학기 분모만 3학점 늘어나고 분자는 0이 더해지는 셈이니까요. 다만 F 처리 방식은 학교에 따라 예외가 있어서, 일정 조건에서 성적표에 등급만 남기고 평점 계산에서 제외하는 제도를 두는 곳도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나온 숫자와 학교 포털의 숫자가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살짝 다를 수 있는데, 이는 학교마다 반올림·버림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학기별로 먼저 반올림한 뒤 누적하는 학교와, 전체를 한 번에 계산하는 학교의 결과가 미세하게 갈립니다. 공식 서류에 적을 숫자는 학교 성적 시스템에 표시된 값을 그대로 쓰세요.

백분위 환산이 학교마다 다른 이유

"평점 3.8을 100점 만점으로 바꾸면 몇 점인가요?"라는 질문에는 정답이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평점은 원래 등급을 숫자로 바꾼 값이지 점수의 평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같은 A+라도 원점수 100점인 학생과 95점인 학생이 모두 4.5를 받으므로, 평점에서 원점수를 되돌리는 것은 원리상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각 기관은 나름의 환산표를 만들어 씁니다. 가장 많이 보이는 방식은 등급 대응표입니다. A+를 100점, A0를 95점, B+를 90점, B0를 85점처럼 등급마다 대표 점수를 정하고 그 사이를 이어 붙이는 방식이지요. 이 페이지의 백분위 표시도 이 방식을 씁니다. 두 번째는 단순 비율입니다. 평점을 만점으로 나눈 비율에 100을 곱하는 방식으로, 3.8 ÷ 4.5 × 100 = 84.4점이 됩니다. 첫 번째 방식으로는 같은 3.8이 약 93점으로 나오니, 방식만 바꿔도 9점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세 번째는 60점을 하한으로 잡는 방식입니다. F가 아니면 최소 60점이라고 보고 나머지 40점 구간에 평점 비율을 얹는 식인데, 국내 여러 기관 서식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옳으냐를 따지기보다는 지원처가 정한 방식을 따르는 것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지원서에 "환산 점수"를 적는 칸이 있다면 대개 그 기관의 환산표가 안내문이나 FAQ에 함께 공개되어 있습니다. 없다면 원 평점과 만점을 그대로 적고(예: 3.80 / 4.5), 필요하면 성적증명서 사본으로 대체하는 편이 오해를 줄입니다. 임의로 유리한 환산 방식을 골라 적었다가 서류 검증 단계에서 불일치가 드러나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장학금 · 대학원 · 취업에서 학점은 어떻게 쓰이나

학점이 쓰이는 자리마다 보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경향만 정리하며, 구체적인 기준은 해당 기관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교내 성적 장학금은 보통 직전 학기 평점을 기준으로 학과·학년 단위 석차를 매겨 선발합니다. 그래서 누적 평점보다 직전 학기 평점이 중요한 경우가 많고, 최소 신청학점(예: 12학점 이상 수강) 조건이 붙는 일이 흔합니다. 이 조건 때문에 학점을 적게 듣고 평점만 올리는 전략이 통하지 않는 학교도 있습니다. 국가장학금 같은 외부 장학금은 성적 기준(예: 직전 학기 100분위 성적 일정 수준 이상)이 별도로 정해져 있고, 소득 분위 등 다른 요건과 함께 심사됩니다. 기준과 산정 방식이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그해 공고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학원 진학에서는 누적 평점이 서류 평가의 기본 항목으로 들어갑니다. 다만 평점 하나로 결정되는 경우는 드물고, 전공 과목 성적의 흐름, 학년이 올라가며 성적이 오르는 추세인지, 연구 관련 과목이나 실험 과목에서 어떤 성적을 받았는지를 함께 봅니다. 학부 초반 성적이 낮더라도 이후에 꾸준히 올라온 흐름은 긍정적으로 읽히는 편입니다. 해외 대학원은 지원서에 GPA와 만점 기준을 함께 적게 하거나, 성적표 원본을 공인 평가기관에 보내 자체 환산을 받도록 요구하기도 합니다.

취업에서는 학점의 비중이 예전보다 줄었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지원서에 학점 기재란이 있는 이상 완전히 무시되지는 않습니다. 다수 기업이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면서 학점을 아예 받지 않거나 참고 자료로만 쓰는 경우가 늘었고, 반대로 일부 직무나 공공기관에서는 여전히 최소 기준을 두기도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특정 점수 이상이면 감점 요인이 되지 않는" 정도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 역시 기업과 직무에 따라 다르므로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학점이 낮다면 그 자체를 감추기보다 그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을 함께 준비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재수강과 성적 포기 제도 — 규정은 학칙 확인

재수강은 이미 이수한 과목을 다시 수강해 성적을 갱신하는 제도입니다. 낮은 성적을 지우고 평점을 끌어올리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라 많이들 쓰지만, 학교마다 조건이 꽤 다릅니다.

가장 흔한 제한은 재수강 가능 성적입니다. C0 이하만 재수강할 수 있게 하는 학교가 많고, B0 이하까지 열어 두는 학교, D+ 이하로 좁히는 학교도 있습니다. 두 번째는 취득 성적의 상한입니다. 재수강 과목은 아무리 잘해도 A0까지만, 또는 B+까지만 인정하는 규정이 널리 쓰입니다. 이 계산기의 재수강 시뮬레이션에서 A+를 넣어 보면 이론상 최대치가 나오지만, 실제로는 학교 상한에 걸릴 수 있으니 상한 등급으로 다시 계산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세 번째는 횟수와 학점 총량 제한으로, 재학 중 재수강 가능 과목 수를 제한하거나 한 학기에 재수강으로 들을 수 있는 학점을 정해 두기도 합니다.

원래 성적의 처리도 학교마다 갈립니다. 성적표에서 이전 성적을 완전히 지우는 곳, 이전 성적을 남겨 두되 평점 계산에서만 빼는 곳, 재수강 표시(R 등)를 함께 남기는 곳이 모두 있습니다. 성적증명서에 재수강 이력이 남는지는 대학원이나 일부 채용에서 신경 쓰는 부분이기도 하니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성적 포기(성적 삭제) 제도는 졸업 전에 특정 과목의 성적을 포기해 평점 계산에서 빼는 제도입니다. 모든 학교에 있는 것은 아니고, 있더라도 졸업 학기에만 신청 가능하거나, 포기 가능 학점 수 상한이 있거나, 전공 필수는 포기할 수 없는 등의 조건이 붙습니다. 성적을 포기하면 그만큼 취득학점이 줄어 졸업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어느 제도든 정확한 요건과 신청 기간은 소속 학교 학사 규정과 학사 일정에 나와 있으니 반드시 원문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계산은 규정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산술 시뮬레이션입니다.

편입 · 유학 GPA 변환 팁과 학점 관리 실전

편입을 준비한다면 지원 대학이 요구하는 평점 산정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전체 학기 누적 평점을 보는 곳도 있고, 지원 자격을 갖춘 학기까지만 보는 곳도 있습니다. 만점 기준이 다른 학교로 지원할 때는 대개 지원 대학이 자체 환산표를 적용하므로, 지원자가 임의로 환산해 적기보다 성적증명서에 표기된 값과 만점을 그대로 제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유학의 경우 미국 대학은 4.0 만점 GPA를 기본으로 하고, 지원 시스템에 원 성적과 만점을 함께 입력하게 하는 곳이 많습니다. 학교에 따라 WES 같은 외부 학력 평가기관의 성적 평가서를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 기관들은 자체 기준으로 각국 성적을 미국식 학점으로 변환합니다. 이때 나온 값이 본인이 직접 계산한 값과 다를 수 있으므로, 지원서에 적기 전에 어떤 값이 공식으로 인정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유럽 대학은 ECTS 등급이나 자국 기준을 함께 요구하기도 합니다. 공통적으로 성적증명서 영문본에는 학교가 정한 성적 체계 설명이 함께 인쇄되어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그 문서를 그대로 제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마지막으로 학점 관리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첫째, 학점 수가 큰 과목에 시간을 더 쓰세요. 앞서 본 것처럼 3학점 과목 하나가 1학점 과목 세 개와 같은 무게를 갖습니다. 둘째, 초반 학기의 평점이 누적에 오래 남습니다. 1학년에 30학점을 3.0으로 마쳤다면 이후 90학점을 4.0으로 채워도 누적은 3.75에 그칩니다. 이 계산기의 목표 학점 계산으로 필요한 평균을 직접 확인해 보면 감이 잡힐 겁니다. 셋째, 수강 철회와 P/NP 제도를 알아 두세요. 학기 중 감당이 어려운 과목이 생겼을 때 철회 기간 안에 정리하면 F를 피할 수 있고, P/NP로 전환 가능한 교양은 평점 위험 없이 학점을 채우는 수단이 됩니다. 다만 철회는 취득학점이 줄어 졸업 시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P/NP 인정 학점에도 상한이 있으니 학사 일정과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넷째, 목표를 학기 단위로 쪼개세요. "졸업할 때 4.0"이라는 목표는 막연하지만, 이 계산기로 "남은 60학점을 평균 4.2로 채워야 한다"까지 나오면 이번 학기에 어떤 성적을 받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입니다. 필요한 평균이 만점을 넘는다고 나온다면 목표를 조정하거나, 학점을 더 들어 분모를 늘리는 방법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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