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 JPG · WebP · BMP · ICO를 서로 바꿉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변환하고 ZIP으로 받으세요.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형식만 바꾸는 게 목적이라면 90 이상을 쓰세요. 용량을 줄이는 게 목적이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가 목표 용량에 맞춰 자동으로 조절해 줍니다.
JPG와 BMP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합니다. 원본에 투명한 부분이 있으면 이 색으로 채워집니다.
ICO 한 파일 안에 여러 해상도를 함께 담습니다. 웹사이트 파비콘이면 16·32·48로 충분해요.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고, 원본보다 커지지는 않습니다. 단계적으로 축소해서 계단 현상 없이 매끄럽게 줄입니다.
| 파일 | 이전 | 이후 |
|---|
PNG·JPG·WebP·BMP·ICO 사이를 여러 장 한꺼번에 변환하고 ZIP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제출용은 JPG, 웹용은 WebP,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가 무난한 선택입니다.
이미지를 여러 장 올린 뒤 바꿀 형식을 고르고 변환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결과는 파일별로 표시되고 하나씩 받거나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고 새 파일이 만들어지므로,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설정을 바꿔 다시 누르면 됩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이루어집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개인 사진이나 공개 전 자료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고, 업로드·다운로드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 수십 장도 금방 끝납니다. 사용 횟수 제한이나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투명 배경이 필요하거나, 로고·아이콘·스크린샷처럼 글자와 경계선이 또렷해야 하는 이미지에 씁니다. 무손실이라 몇 번을 다시 저장해도 화질이 나빠지지 않습니다. 대신 사진을 PNG로 저장하면 JPG보다 용량이 몇 배 커집니다.
사진에 가장 적합하고 어디서나 열립니다. 상대방 환경을 모를 때, 오래된 프로그램에 넣어야 할 때, 관공서나 학교 서식에 첨부할 때 안전한 선택입니다. 투명도를 지원하지 않아서 투명한 부분은 위에서 고른 색으로 채워집니다.
같은 화질 기준으로 JPG보다 25~35% 작으면서 투명도까지 지원합니다.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라면 대부분 이게 정답입니다.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문서 편집기, 관공서 업로드 창에서는 안 열릴 수 있으니 제출용 파일은 JPG로 두세요.
압축을 전혀 하지 않는 형식이라 용량이 아주 큽니다. 일부 산업용 장비 소프트웨어나 오래된 프로그램이 BMP만 받는 경우에 쓰세요. 일반적인 용도로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파비콘과 윈도우 프로그램 아이콘에 쓰는 형식입니다. 한 파일 안에 여러 해상도를 함께 담을 수 있어서, 브라우저 탭에서는 16px을, 바탕화면 바로가기에서는 48px을 골라 쓰는 식으로 동작합니다. 정사각형이 아닌 이미지를 넣으면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정렬되고 남는 부분은 투명하게 채워집니다.
아이폰이 기본으로 저장하는 HEIC은 브라우저가 아직 읽지 못해서 이 도구에서 변환할 수 없습니다. 사파리를 제외한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마찬가지예요. 다만 아이폰 쪽 설정을 한 번만 바꿔두면 앞으로 찍는 사진이 JPG로 저장되니 이게 더 확실한 해결책입니다.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고르세요. 이미 찍어둔 HEIC 사진은 설정 → 사진 → 맨 아래 "MAC 또는 PC로 전송" → 자동으로 바꾼 뒤 케이블로 옮기면 아이폰이 알아서 JPG로 변환해서 보내줍니다.
JPG나 BMP로 바꾸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형식은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합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흰색 말고 다른 색으로 채우고 싶다면 색상 선택 상자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장면만 이미지로 가져옵니다. 움직이는 GIF를 그대로 유지하는 변환은 지원하지 않아요.
정상입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사진을 담으면 JPG보다 몇 배 커집니다. 사진은 JPG나 WebP로 두시고, PNG는 투명도가 필요하거나 글자·도형이 많은 이미지에만 쓰세요.
WebP나 BMP를 받지 않는 곳이 아직 많습니다. 업로드용이라면 JPG로 다시 변환해 보세요. 용량 상한 때문에 거부된 거라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을 지정해 맞출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이든 변환은 두 단계입니다. 먼저 파일을 픽셀로 풀고, 그 픽셀을 새 형식으로 다시 저장합니다. 그래서 화질은 "무엇에서 무엇으로"에 따라 정해집니다.
| 변환 | 화질 | 용량 |
|---|---|---|
| PNG → BMP, BMP → PNG | 손실 없음 | BMP가 훨씬 큼 |
| JPG → PNG | 더 나빠지진 않지만, 이미 잃은 화질은 안 돌아옴 | 몇 배로 커짐 |
| PNG → JPG | 고른 품질만큼 손실, 투명 부분은 채워짐 | 크게 줄어듦 |
| JPG → JPG, JPG → WebP | 다시 압축되며 조금씩 손실 | 보통 줄어듦 |
| 무엇이든 → ICO | 아이콘 크기로 축소 | 작음 |
흔한 오해가 "JPG를 PNG로 바꾸면 화질이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PNG는 받은 픽셀을 그대로 보관할 뿐이라, JPG가 이미 버린 부분을 되살리지는 못합니다. 용량만 커지고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반대로 편집을 여러 번 거칠 파일은 중간 저장을 PNG로 해 두면 마지막까지 화질이 유지됩니다.
색이 미묘하게 달라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쇄용으로 저장된 JPG는 색을 CMYK로 담고 있는데 브라우저는 이를 RGB로 바꿔서 읽고, 사진에 붙어 있던 색 프로필도 새 파일에는 남지 않습니다. 화면에서 보기엔 문제없지만, 색을 엄밀히 맞춰야 하는 작업이라면 원본 편집 프로그램에서 내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16비트 PNG는 8비트로 저장되고, 카메라 RAW 파일은 브라우저가 읽지 못해 열리지 않습니다.
정사각형 로고를 ICO로 바꾸면 브라우저 탭용 파일이 됩니다. 글자가 있는 로고는 16픽셀에서 뭉개지니, 파비콘용으로는 심볼만 남긴 단순한 그림을 쓰세요. 앱 아이콘처럼 여러 크기가 한꺼번에 필요하다면 앱 아이콘 만들기가 맞습니다.
업로드 창이 JPG나 PNG만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WebP나 HEIC 사진은 거부되니 JPG로 바꾸고, 용량 한도가 있으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을 지정하세요. 스캔한 서류를 PDF로 내야 한다면 이미지 PDF 변환으로 묶으면 됩니다.
WebP로 바꾸면 같은 화질에서 가장 작습니다. 다만 아주 오래된 환경을 지원해야 한다면 JPG 사본을 함께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로고나 아이콘처럼 투명 배경이 필요한 것은 PNG 또는 WebP를 쓰세요.
스크린샷은 PNG로 저장되는데, 글자가 많은 화면은 PNG가 오히려 작고 사진이 많은 화면은 JPG가 작습니다. 메신저로 보낼 때 용량이 부담되면 JPG로 바꾸되, 글자가 뭉개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투명 배경 PNG를 그대로 인쇄소에 넘기면 됩니다. JPG로 바꾸면 투명이 흰색으로 채워져 배경이 있는 인쇄물에서 흰 네모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