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얼굴을 브라우저가 스스로 찾아 모자이크·블러·검은 막대·스티커로 가려 줍니다. 남길 얼굴은 눌러서 빼고, 번호판이나 명찰은 직접 그려서 가리세요.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얼굴을 찾는 AI 모델이 당신의 기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 횟수 제한·워터마크·가입 없음.
처음 한 번만 얼굴 감지 모델과 계산 라이브러리 약 7MB를 이 사이트에서 내려받습니다(작은 모델은 약 1.5MB). 사진은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됩니다.
사진에 찍힌 얼굴을 브라우저가 직접 찾아 번호를 매겨 보여주고, 모자이크·블러·검은 막대·단색·이모지 스티커 중 원하는 방식으로 한 번에 가립니다. 남기고 싶은 얼굴은 상자를 눌러 빼면 되고, 번호판·명찰·택배 송장처럼 얼굴이 아닌 것은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영역을 그려 가릴 수 있습니다. 감지 모델과 계산은 전부 기기 안에서 이루어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저장할 때 캔버스로 다시 인코딩되기 때문에 위치정보(EXIF)도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자동 감지는 옆얼굴·마스크·작은 얼굴을 놓칠 수 있으니 저장 전에 결과를 눈으로 한 번 확인하세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면(캡처한 화면은 Ctrl+V로 바로 붙여넣어도 됩니다) 첫 장이 들어오는 순간 얼굴 감지 모델을 내려받기 시작합니다. 처음 한 번만 약 7MB를 받고, 그 뒤로는 곧바로 감지가 돌아갑니다. 감지가 끝나면 사진 위에 초록색 상자와 번호가 그려지고 "3명 감지"처럼 몇 명을 찾았는지 표시됩니다. 이 상태에서 이미 모자이크가 적용된 미리보기가 보이므로, 마음에 들면 바로 저장하면 됩니다.
남기고 싶은 얼굴(예: 내 얼굴)은 그 상자를 한 번 누르면 회색 점선으로 바뀌면서 가리기에서 빠집니다. 다시 누르면 되돌아옵니다. 자동으로 못 찾은 얼굴이나 얼굴이 아닌 것(자동차 번호판, 사원증 이름표, 택배 송장의 주소, 명함, 문신, 배경에 걸린 상호 간판)은 사진 위에서 그냥 드래그해서 파란색 영역을 그리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는 손가락으로 끌면 같은 방식으로 그려집니다. 잘못 그렸으면 직접 그린 영역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가리는 방법은 위쪽 패널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고 미리보기는 즉시 갱신됩니다. 모자이크의 픽셀 크기, 블러 강도, 영역의 여유(패딩), 모양(사각·둥근·타원)을 손대면 결과가 바로 바뀌니 마음에 드는 조합을 눈으로 고르시면 됩니다. 원본 비교를 누르면 가운데 손잡이가 나타나 좌우로 끌면서 원본과 결과를 겹쳐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장을 누르면 원본과 같은 해상도로 내려받아지고, 여러 장이면 전부 저장(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파일 이름은 원본 이름 뒤에 _mosaic가 붙습니다.
사진 한 장에는 생각보다 많은 것이 담깁니다. 중고거래 앱에 올린 물건 사진에 가족이 반사된 유리창에 비쳐 있거나, 아이 어린이집 행사 사진을 자랑삼아 올렸는데 옆에 있던 다른 집 아이의 얼굴이 또렷하게 나오는 식입니다. 단체 회식 사진, 동아리 뒤풀이 사진, 결혼식 하객 사진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은 특히 그렇습니다. 올리는 사람은 자기 얼굴만 신경 쓰지만, 프레임 안에는 그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길 원하지 않는 사람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 올라간 사진은 사람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얼굴을 벡터(숫자 목록)로 바꿔 저장해 두면 다른 사진 속 같은 사람을 찾아내는 기술은 이미 흔하고, 공개된 프로필 사진과 대조해 이름을 붙이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얼굴 하나가 여러 계정을 잇는 열쇠가 되는 셈입니다. 게다가 배경에는 아파트 동·호수 표지판, 자동차 번호판, 학교 교표, 회사 출입증처럼 장소와 소속을 특정하는 단서가 함께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얼굴만 가리고 배경을 놔두면 절반만 가린 셈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얼굴 자동 감지에서 멈추지 않고 직접 영역 그리기를 같은 비중으로 넣었습니다. 얼굴은 기계가 찾고, 번호판·명찰·송장처럼 사람만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사람이 그려서 가리는 방식이 실제로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참고로 다른 사람의 얼굴이 나온 사진을 공개된 곳에 올릴 때는 당사자에게 미리 동의를 구하는 편이 서로에게 안전합니다. 아이 사진은 아이가 자란 뒤에 그 사진이 남아 있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세 가지는 원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모자이크(픽셀화)는 영역을 격자로 잘라 각 칸을 그 칸의 평균색 하나로 덮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픽셀 크기를 20으로 두면 20×20 픽셀 400개가 색 하나로 뭉개지므로, 그 400개 픽셀에 있던 정보는 평균값 하나만 남기고 실제로 버려집니다. 되살릴 원본이 파일 안에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블러(흐리게)는 다릅니다. 가우시안 블러는 각 픽셀을 주변 픽셀들의 가중 평균으로 바꾸는 계산인데, 이 계산은 수학적으로 되돌릴 여지를 남깁니다. 흐려진 결과에도 원래 정보가 (약해진 형태로) 남아 있어서, 블러의 세기를 추정해 역연산(디컨볼루션)을 걸거나 여러 프레임을 모아 복원하는 기법이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문서에 블러 처리한 계좌번호나 이름이 복원된 사례가 여러 차례 보고됐습니다. 블러는 "이 부분은 보지 말아 달라"는 표시로는 훌륭하지만, 꼭 가려야 하는 정보를 지키는 수단으로는 약합니다.
검은 막대(또는 단색 채우기)는 가장 단순하고 가장 확실합니다. 영역을 색 하나로 완전히 덮으므로 그 아래에는 아무 정보도 남지 않습니다. 보기에 투박하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이모지 스티커는 영역을 먼저 그 자리의 평균색 하나로 덮은 뒤 그 위에 이모지를 그리기 때문에, 이모지 모양 바깥의 모서리까지 정보가 남지 않습니다. 즉 안전성은 단색 채우기와 같으면서 분위기는 해치지 않아 SNS에 올릴 가족 사진에 쓰기 좋습니다.
| 상황 | 권장 | 이유 |
|---|---|---|
| SNS에 올릴 단체 사진 | 모자이크(픽셀 20 이상) 또는 스티커 | 자연스럽고 되돌리기 어렵다 |
| 중고거래 사진의 집 안 풍경 | 모자이크 또는 단색 | 배경 정보를 확실히 없앤다 |
| 계좌번호·주민번호·주소가 찍힌 서류 | 검은 막대 / 단색 | 글자는 조금만 남아도 추측된다 |
| 자동차 번호판 | 검은 막대 / 단색 | 숫자 7자리는 부분 정보로도 복원된다 |
| 블로그용 인물 사진 감성 처리 | 블러 | 가독성 목적일 뿐 보호 목적이 아니라면 무난 |
모자이크를 쓰더라도 픽셀 크기를 너무 작게 두면 안 됩니다. 격자가 4~6픽셀 정도로 촘촘하면 얼굴 윤곽과 머리 모양이 그대로 남아 아는 사람은 알아봅니다. 얼굴을 확실히 가리려면 얼굴 하나가 가로세로 5~8칸 정도로만 표현되도록, 즉 사진 크기에 비해 픽셀 크기를 넉넉하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이 도구의 기본값 14px는 1000~2000픽셀짜리 사진에 맞춘 값이고, 4000픽셀이 넘는 큰 사진이라면 30~50 정도로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이 도구가 쓰는 감지기는 SSD MobileNet v1이라는 신경망입니다. 사진을 정해진 크기로 줄인 뒤 격자 위 여러 위치·여러 크기의 후보 상자를 한 번에 평가해서, 각 후보가 얼굴일 확률을 매깁니다. 확률이 기준값을 넘는 상자만 남기고, 같은 얼굴에 겹쳐 잡힌 상자들은 가장 점수가 높은 하나만 남기는 정리(비최대 억제)를 거쳐 최종 결과가 나옵니다. 상단의 감지 신뢰도 슬라이더가 바로 이 기준값입니다. 0.5가 기본이고, 낮추면 흐릿하거나 작은 얼굴까지 더 잡는 대신 얼굴이 아닌 것(구름, 무늬, 손, 인형)을 얼굴로 착각하는 오탐이 늘어납니다.
"빠르게(작은 모델)" 옵션은 Tiny Face Detector로 바꿉니다. 크기가 190KB밖에 안 돼서 내려받기도 계산도 훨씬 빠르지만, 정면을 향한 또렷한 얼굴 위주로 잡고 작은 얼굴이나 어려운 각도는 자주 놓칩니다. 사진이 아주 많거나 기기가 느릴 때 먼저 훑어보는 용도로 쓰고, 최종 확인은 기본(정확) 모델로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옆얼굴과 뒤통수 — 감지 모델은 눈·코·입의 배치 패턴을 학습했기 때문에 완전한 측면이나 고개를 크게 숙인 얼굴은 확률이 낮게 나옵니다. 마스크·선글라스·모자 — 얼굴의 절반이 가려지면 놓칠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아주 작은 얼굴 — 뒤쪽 배경에 손톱만 하게 찍힌 사람은 격자 해상도보다 작아 잡히지 않는 일이 흔합니다. 어린아이의 얼굴 — 학습 데이터에 성인 얼굴이 훨씬 많아 아이 얼굴, 특히 아기 얼굴은 상대적으로 놓치기 쉽습니다. 어두운 곳·역광·심한 흔들림 — 대비가 부족하면 특징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사진 속의 사진 — 액자, 포스터, 화면에 나온 얼굴은 잡히기도 하고 안 잡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장하기 전에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단계를 절대 건너뛰지 마세요. 놓친 얼굴이 보이면 신뢰도를 0.3 정도로 낮춰 다시 감지해 보고, 그래도 안 잡히면 그 얼굴 위에 직접 영역을 그리면 됩니다. 반대로 얼굴이 아닌 것을 잡았다면 그 상자를 눌러 빼면 됩니다. 기계는 후보를 빠르게 제시하는 역할이고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하는 구조로 만들어 두었습니다.
사진에서 지워야 할 것은 얼굴만이 아닙니다. 실제로 사고가 나는 것은 오히려 배경의 글자 쪽입니다. 직접 영역 그리기로 자주 가리게 되는 것들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자동차 번호판 — 중고차 판매 글, 사고 사진, 주차장 사진에 그대로 노출되는 대표적인 정보입니다. 번호판은 숫자가 크고 대비가 강해서 작은 모자이크로는 숫자 모양이 남습니다. 검은 막대나 단색으로 완전히 덮으시길 권합니다. 택배 송장·영수증 — 이름, 전화번호 뒷자리, 도로명 주소 전체가 한 장에 다 있습니다. 개봉 인증샷이나 반품 인증샷을 올릴 때 송장 스티커 전체를 덮어 주세요. 사원증·학생증·명찰 — 소속과 이름이 함께 노출되면 검색으로 개인을 특정하기 쉬워집니다. 모니터·휴대폰 화면 — 열려 있던 메신저 대화, 이메일 제목, 파일 이름이 그대로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패·아파트 동호수·현관 도어락 — 집을 특정합니다. 손목 문신, 흉터, 특이한 액세서리 — 얼굴을 가려도 이런 특징이 남으면 아는 사람은 알아봅니다.
영역은 가려야 할 것보다 조금 크게 잡으세요. 글자의 가장자리 획 한두 개가 삐져나오면 나머지를 추측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위쪽 영역 여유(패딩) 슬라이더를 올리면 자동 감지 상자와 직접 그린 영역이 함께 넉넉해집니다. 얼굴은 보통 15~25%가 적당하고, 머리카락과 귀까지 확실히 덮고 싶다면 40% 이상으로 올려도 됩니다. 모양은 얼굴에는 타원이 자연스럽고, 번호판이나 송장처럼 네모난 대상은 사각이 낭비가 없습니다. 둥근은 그 중간으로 SNS 카드에 잘 어울립니다.
여러 개를 그려도 되고, 겹쳐 그려도 됩니다. 잘못 그렸을 때는 직접 그린 영역 되돌리기가 가장 최근에 그린 것부터 하나씩 지웁니다. 자동으로 잡힌 상자는 지워지지 않고, 대신 눌러서 제외/포함을 토글하면 됩니다. 사진이 여러 장이면 각 사진마다 따로 그릴 수 있고, 효과와 모양·패딩 설정은 모든 사진에 공통으로 적용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파일에는 픽셀 말고도 EXIF라는 메타데이터가 붙어 있습니다. 촬영한 시각, 기기 모델명, 렌즈 정보, 셔터 속도, 그리고 위치 서비스를 켜 두었다면 촬영 장소의 GPS 좌표가 소수점 아래 넷째 자리까지 들어갑니다. 소수점 넷째 자리는 대략 10미터 안쪽을 가리키니, 집에서 찍은 사진의 원본 파일은 사실상 집 주소를 담고 있는 셈입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화면에 그리기 위해 캔버스라는 그림판에 픽셀만 복사해 옵니다. 그리고 저장할 때는 그 캔버스를 JPG나 PNG로 새로 인코딩합니다. 이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픽셀 정보뿐이고 원본 파일의 EXIF 영역은 애초에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 설정 없이도 결과 파일에는 위치·기종·촬영시각이 남지 않습니다. 얼굴을 가리는 김에 위치정보까지 정리되는 셈입니다.
다만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은 알아 두세요. 촬영 날짜순 정렬이나 사진 앱의 지도 보기를 계속 쓰고 싶다면 원본을 따로 보관하시고, 공유용 사본만 이 도구로 만드시면 됩니다. 반대로 얼굴은 그대로 두고 메타데이터만 지우고 싶다면 사진 위치정보 지우기 도구가 화질 손상 없이 메타데이터 영역만 잘라냅니다. JPG로 저장하면 다시 압축되므로 아주 미세한 화질 손실이 생기는데, 품질 92는 눈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원본 화질을 그대로 두고 싶으면 PNG를 고르시면 되지만 파일이 몇 배로 커집니다.
네. 이 페이지는 사진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F12)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실행해 보시면, 이 사이트에서 감지 라이브러리(face-api.js)와 모델 가중치(.bin) 파일을 내려받는 요청만 있고 사진 데이터가 나가는 요청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메모리 안의 캔버스에만 존재하고, 탭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는 모두 오픈소스입니다. 얼굴 감지는 face-api.js(MIT 라이선스), 그 안에서 신경망 계산을 맡는 것은 TensorFlow.js(Apache-2.0 라이선스)이며, 모델 가중치 파일과 라이선스 전문을 /tools/lib/README.txt에 그대로 두었습니다. 계산은 가능하면 기기의 그래픽 칩(WebGL)을 쓰고, 쓸 수 없는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CPU 계산으로 바꿔 실행합니다. CPU에서는 몇 배 느리지만 결과는 같습니다.
됩니다. 긴 변이 4000픽셀을 넘는 사진은 감지할 때만 작게 줄여서 계산하고, 찾은 좌표를 원래 크기로 되돌려 적용합니다. 저장되는 파일은 언제나 원본과 같은 해상도입니다. 화면의 미리보기는 속도를 위해 축소해서 그리므로, 확대해 보고 싶다면 저장한 파일을 열어서 확인하세요.
감지 신뢰도를 0.3 이하로 낮춰 다시 감지해 보세요. 그래도 안 되면 옆얼굴이거나 너무 작거나 마스크를 쓴 경우입니다. 사진 위에서 드래그해 직접 영역을 그리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모델을 "빠르게"로 두셨다면 "정확"으로 바꿔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도구는 사진 전용입니다. 동영상은 프레임마다 얼굴이 움직여서 추적이 필요하고, 브라우저에서 처리하기에는 계산량이 훨씬 큽니다.
아이폰 기본 형식인 HEIC(HEIF)는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읽지 못합니다.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을 고르면 JPG로 찍히고, 이미 찍은 사진은 사진 앱에서 공유 → 이미지 복사 후 이 페이지에 Ctrl+V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이 도구로는 못 합니다. 모자이크·단색·스티커는 원본 픽셀을 실제로 덮어쓰기 때문에 결과 파일만으로는 복원할 수 없습니다. 원본이 필요하면 저장 전에 원본 파일을 따로 보관해 두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리면 순서대로 감지하고, 효과 설정은 모두에 함께 적용됩니다. 다 끝나면 전부 저장(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으세요. 다만 사진마다 얼굴 상자를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여전히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