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화면 캡처를 올리면 배경과 기기 프레임, 홍보 문구를 얹어 App Store·Google Play 등록 규격에 맞는 이미지로 만들어 드립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화면 캡처에 기기 프레임과 문구를 얹어 App Store·Google Play 등록 규격 스크린샷과 피처 그래픽을 만듭니다. 프리셋은 두 스토어가 지금 실제로 요구하는 크기 — iPhone 6.9", iPad 13", Play 휴대전화·태블릿 — 를 담고 있고, 내보내는 파일은 알파 채널이 없는 24비트 PNG입니다. 출시 전 앱 화면도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앱에서 찍은 화면 캡처를 여러 장 올리고, 위쪽 썸네일에서 한 장씩 골라가며 문구를 적어 넣으면 됩니다. 배경과 프레임 설정은 전체 장에 공통으로 적용되므로 한 번만 맞추면 되고, 문구만 장마다 다르게 쓰시면 됩니다. 다 되면 전체를 ZIP으로 받아 App Store Connect나 Play Console의 그래픽 자료 항목에 순서대로 올리세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출시 전 앱 화면이 외부 서버로 올라가지 않으므로 공개 전 자료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애플은 요구 목록을 크게 줄였습니다. iPhone 앱은 이제 6.9인치 세트 하나만 올리면 되고, 더 작은 기기용은 애플이 알아서 축소해 보여줍니다. 6.9인치를 건너뛰면 App Store Connect가 대신 6.5인치 세트를 요구합니다. iPad 앱은 13인치 세트를 따로 올려야 합니다. 5.5인치와 6.5인치 칸도 업로드 화면에 남아 있지만 선택 사항이라 요즘은 대부분 채우지 않습니다.
| 칸 | 크기 | 상태 |
|---|---|---|
| iPhone 6.9" | 1320 × 2868 | iPhone 앱 필수 |
| iPhone 6.5" | 1284 × 2778 | 6.9"를 안 낼 때만 필수 |
| iPad 13" | 2064 × 2752 | iPad 앱 필수 |
| iPhone 5.5" | 1242 × 2208 | 레거시, 선택 |
칸마다 최대 10장, JPEG 또는 PNG여야 하고 알파 채널이 있으면 안 됩니다. 투명한 PNG는 반려됩니다. 이 도구가 내보내는 파일은 배경이 가장자리까지 불투명하게 칠해진 알파 채널 없는 24비트 PNG라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Play는 정확한 픽셀 수에는 관대하고 비율에는 엄격합니다. 각 이미지는 JPEG 또는 알파 채널이 없는 24비트 PNG여야 하고, 짧은 변이 320px 이상, 긴 변이 3,840px 이하여야 하며,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규칙으로 긴 변이 짧은 변의 2배를 넘으면 안 됩니다. 게시하려면 최소 2장이 필요하고 기기 유형당 최대 8장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모든 결과물을 알파 없는 24비트 PNG로 직접 인코딩하므로 형식 조건은 이미 맞춰져 있습니다.
| 용도 | 크기 | 비고 |
|---|---|---|
| 휴대전화 | 1080 × 1920 | 가장 무난한 기본값, 9:16 |
| 휴대전화 길쭉한 화면 | 1080 × 2160 | 2:1 상한에 딱 맞음 |
| 7인치 태블릿 | 1200 × 1920 | 태블릿 지원 시 별도 등록 |
| 10인치 태블릿 | 1600 × 2560 | 태블릿 지원 시 별도 등록 |
| 피처 그래픽 | 1024 × 500 | 필수 항목, 목록 위쪽에 노출 |
요즘 휴대전화 비율을 조심하세요. 19.5:9 기기에서 그대로 찍은 캡처는 1080 × 2340, 즉 2.17:1이라 Play의 2:1 한계를 넘어 반려됩니다. 이 도구의 길쭉한 화면 프리셋이 1080 × 2160에서 멈추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1024 × 500은 가로로 긴 배너라 세로 화면 캡처를 그대로 넣으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 규격을 고르시면 도구가 자동으로 가로 배치로 바꿔서 왼쪽에 문구, 오른쪽에 화면을 놓습니다. 피처 그래픽은 앱 이름과 한 줄 소개만 크게 보이는 편이 효과적이고, 스토어 목록에서 잘려 보일 수 있으니 가장자리 가까이에 중요한 내용을 두지 마세요.
스토어 목록에서 사용자가 스크롤 없이 보는 건 보통 앞의 두 장뿐입니다. 앱의 가장 큰 매력을 1번과 2번에 배치하고, 설정 화면이나 부가 기능은 뒤로 미루세요.
화면에서 실제로 읽히는 크기는 생각보다 작습니다. 한 장에 한 문장, 길어도 열 몇 글자 정도로 끊는 게 좋습니다. 기능을 나열하지 말고 사용자가 얻는 것을 쓰세요. "위젯 지원"보다 "잠금화면에서 바로 확인"이 잘 먹힙니다.
배터리가 15%거나 알림이 잔뜩 쌓인 캡처는 완성도가 떨어져 보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옵션에는 상태표시줄을 깔끔하게 고정해주는 데모 모드가 있으니 캡처 전에 켜두시면 좋습니다.
스토어 목록에서는 아이콘과 스크린샷이 나란히 보입니다. 배경 그라데이션을 아이콘의 주요 색상에서 가져오면 전체가 한 벌처럼 보여 신뢰감이 올라갑니다.
긴 변이 짧은 변의 2배를 넘은 경우입니다. 길쭉한 휴대전화에서 그대로 찍은 1080 × 2340 캡처가 거의 항상 원인입니다. 이 도구의 Play 스크린샷 프리셋(1080 × 1920, 1080 × 2160, 1600 × 2560)은 모두 2:1 이내이니 프리셋을 거쳐 내보내세요. 피처 그래픽 1024 × 500은 스크린샷이 아니라 애초에 크기가 정해진 별도 항목이라 이 비율 규칙과 무관합니다. iPhone용 App Store 프리셋(1320 × 2868, 1284 × 2778)은 비율이 2:1을 조금 넘는데, 이는 애플이 지정한 고정 크기이고 Play가 아니라 App Store에 올리는 용도이니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애플은 비율이 아니라 정확한 픽셀 수로 판정하고, 몇 픽셀만 어긋나도 받지 않습니다. 손으로 크기를 조절하지 마시고 6.9인치나 iPad 13인치 프리셋을 그대로 쓰세요.
지금 이 도구에서 나오는 파일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결과물을 24비트 PNG(PNG 컬러 타입 2)로 직접 인코딩하기 때문에 알파 채널이 불투명한 게 아니라 아예 없습니다. CompressionStream을 지원하지 않는 오래된 브라우저에서는 품질 95의 JPEG로 대신 저장되는데, JPEG 역시 알파 채널이 없습니다.
문구가 길면 자동으로 줄바꿈되지만 영역을 넘어서면 잘릴 수 있습니다. 글자 크기를 줄이거나 문구를 짧게 나누세요. 미리보기에 보이는 그대로 출력됩니다.
원본 캡처가 출력 크기보다 작아 확대된 경우입니다. 해상도가 높은 기기나 시뮬레이터에서 캡처하세요. 6.9인치 프리셋이라면 가로 1290px 이상인 원본이 필요합니다.